서울 도심, 책 읽기 좋은 무료 야외 도서관
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시원한 여름을 만끽하며 책을 읽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있습니다. 바로 서울 야외도서관 인데요. 2026년 4월 23일, 세계 책의 날에 문을 연 이 프로그램은 도심 속 광장을 '열린 도서관'으로 변신시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. 돗자리와 빈백, 의자가 마련되어 있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독서 삼매경에 빠질 수 있습니다. 올여름,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서울 야외…